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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인턴 기자 = 아스날 공격수 올리비에 지루는 최근 네 경기에서 12골을 내준 팀의 수비력을 질타했다.

아스날은 올 시즌 리그 첫 세 경기에서 무실점을 기록하며 이전과는 다른 탄탄한 수비를 자랑했다. 그러나 아스날은 골키퍼 실수에 의한 실점을 허용했고, 골키퍼가 흔들리면서 자연히 수비진도 흔들리기 시작했다.

아스날은 최근 네 경기에서 12골을 허용하면서 수비적인 측면에서 많은 문제를 노출하고 있다. 이에 지루는 아스날이 실점을 줄여야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지루는 아스날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수비수뿐만 아니라 팀 전체가 수비 개선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최근에 우리는 정말 많은 골을 내줬다. 매 경기 두세 골씩 허용한다면 승리하기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아스날에서 적응을 마친 듯하다. 갈수록 경기력이 좋아지고 있다. 항상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 풀럼전에서 두 골을 넣었지만, 팀이 비겨서 기쁘지는 않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스날은 17일 오후 9시 45분(한국시각) 토트넘을 상대로 프리미어 리그 12라운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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