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안녕하세요,

[골닷컴] 이재현 인턴 기자 = 아스날의 신입 공격수 올리비에 지루는 골을 넣지 못하고 있지만 초조하지 않다고 밝혔다.

올여름 아스날은 지루, 루카스 포돌스키, 산티 카소를라를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힘썼다. 비록 로빈 판 페르시와 알렉스 송이 아스날을 떠났지만, 포돌스키와 카소를라가 좋은 활약을 보여주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그러나 프리미어 리그 4경기에 출전해 1골 2도움, 2골 1도움을 기록하고 있는 카소를라, 포돌스키와는 달리 지루는 리그 4경기에 출전했지만, 아직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지루는 자신이 곧 아스날에서 골을 넣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루는 'ESPN'을 통해 "지금까지 골을 넣지 못했지만, 믿음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고 자신감을 잃지 말아야 한다. 올 시즌에 아스날에서 좋은 활약을 펼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그는 "몽펠리에 원정을 떠나는 것은 정말 특별한 일이다. 지난 2년간 활약했던 팀이고, 아직 친한 선수들이 몽펠리에에 많이 남아 있다. 그러나 나는 아스날 선수고,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서 꼭 승리하고 싶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아스날은 2승 2무의 성적으로 프리미어 리그 3위에 올라 있다. 이제 아스날은 19일 새벽(한국시각) 몽펠리에를 상대로 챔피언스 리그 32강 조별리그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스마트폰에서는 골닷컴 모바일 페이지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최신 소식을 확인하세요!

[GOAL.com 인기뉴스]

[웹툰] FC 서울의 마지막 퍼즐은?
[웹툰] A매치가 끝나고 소속팀으로
무리뉴 "레알, 패배는 당연한 결과"
휴즈 감독 "QPR이 첼시 압도했어"
'기성용 결장' 스완지 시즌 첫 패배

- ⓒ 세계인의 네트워크 골닷컴 (http://www.goal.com/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설문

올 여름 이적 시장 최고의 영입은?

관련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