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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김영범 기자 = 아스날이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 누리 샤힌의 영입 경쟁에 가장 앞서있다는 소식이다.

샤힌은 지난 2010-11시즌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분데스리가 챔피언으로 이끌며 최고의 주가를 올렸지만,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한 이후에는 메수트 외질, 사비 알론소, 사미 케디라와의 주전 경쟁에서 밀려나며 좀처럼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특히 최근에는 레알이 토트넘 플레이메이커 루카 모드리치를 노리면서 그의 입지는 더욱 좁아지고 있었다. 레알은 모드리치에 대한 부분 트레이드로 샤힌의 임대를 제안했었지만, 토트넘에 거절당한 바 있다.

여전히 토트넘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샤힌에게 관심을 가진 가운데, '골닷컴 영국'은 아스날이 샤힌 영입에 가장 앞서있다고 주장했다.

'골닷컴 영국'에 따르면 레알은 모드리치에게 자리를 만들어주기 위해 샤힌의 임대를 원하고 있으며, 모드리치 영입이 완료되는 대로 샤힌을 떠나보낼 예정이라고 한다. 아스날은 잭 윌셔의 부상 복귀가 늦어지면서 샤힌의 임대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날은 이미 올여름 올리비에르 지루, 루카스 포돌스키를 데려온 데 이어 미드필더 산티아고 카졸라의 영입또한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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