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안녕하세요,

[골닷컴] 김영범 기자 = 아스날이 풀럼 공격수 클린트 뎀프시(29)를 노리고 있다는 소식이다.

아스날은 올 시즌에도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 못하며 7년째 무관의 세월을 보내고 있다. 이에 아르센 벵거 아스날 감독은 올 여름 이적 시장에서는 반드시 일찍 선수 영입을 마무리해 다음 시즌 우승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아스날은 이미 쾰른 공격수 루카스 포돌스키의 영입을 마무리 지었고 벵거는 EURO2012가 시작되기 전까지 추가로 한 명의 영입을 더 하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잉글랜드 일간지 '더 선'은 아스날이 풀럼의 '에이스'인 뎀프시를 노리고 있다고 보도가 나와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뎀프시는 올 시즌 총 23골을 넣으며 풀럼을 이끌다시피 했지만, 2013년 계약이 끌려 프리미어 리그 팀들의 표적이 되고 있다.

이미 리버풀이 뎀프시의 영입에 관심을 표명한 가운데, '더 선'은 아스날이 뎀프시를 영입해 로빈 반페르시와 포돌스키 뒤에 세우길 바란다고 주장했다.

한편, 아스날은 뎀프시 영입에 실패할 경우 블랙번 공격수 주니어 호일렛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스마트폰에서는 골닷컴 모바일 페이지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최신 소식을 확인하세요!

[GOAL.com 인기뉴스]

[웹툰] 한국 선수들의 치명적인 약점
[웹툰] 이적설, 위기설에 신경 쓰지마
오닐 "지동원 선발 활약 희망적이야"
과르디올라 "메시 덕분에 여기까지"
유벤투스, 6년만에 이룬 명가의 부활

- ⓒ 세계인의 네트워크 골닷컴 (http://www.goal.com/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설문

'포돌스키 영입' 아스날, 박주영의 거취는?

관련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