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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크 "16강행, 아직 방심할 수 없어"
'아스날 캡틴'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16강행을 눈앞에 두고도 방심은 금물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집중력을 잃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아스날은 5일(한국시간) 열린 2009-2010 UEFA 챔피언스 리그 H조 예선 4차전에서 AZ 알크마르를 4-1로 대파했다. 총 승점 10점을 챙긴 아스날은 남은 두 경기에서 승점 1점만 보태도 16강에 진출할 수 있는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그러나 파브레가스는 경기 후 '스카이 스포츠'를 통해 16강 진출은 아직 정해진 것이 아니라며 남은 두 경기에서도 총력전을 펼쳐야 한다는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16강 진출을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계속해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냉정함을 유지했다.
이어 파브레가스는 아직 시즌은 초반에 불과하다며 최근 상승세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다. 그는 "만약 오늘 우리가 16강행을 결정지었다고 해도 계속해서 이겨야 한다는 것이 우리의 마음가짐이다. 아직 시즌은 초반일 뿐이다.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브레가스는 이날 AZ 알크마르전을 통해 1골을 추가하며 올 시즌 챔피언스 리그에서 두 번째 골을 쏘아올렸다. 이로써 그는 올 시즌 7골 11도움의 개인성적을 기록 중이다.
[GOAL.com 인기뉴스]
그러나 파브레가스는 경기 후 '스카이 스포츠'를 통해 16강 진출은 아직 정해진 것이 아니라며 남은 두 경기에서도 총력전을 펼쳐야 한다는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16강 진출을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계속해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냉정함을 유지했다.
이어 파브레가스는 아직 시즌은 초반에 불과하다며 최근 상승세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다. 그는 "만약 오늘 우리가 16강행을 결정지었다고 해도 계속해서 이겨야 한다는 것이 우리의 마음가짐이다. 아직 시즌은 초반일 뿐이다.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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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만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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