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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김영범 기자 = '타임스'지는 파리 생제르맹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공격수 웨인 루니를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파리 생제르맹(PSG)는 막강한 자본력을 앞세워 유럽 최고의 강팀 중 하나로 발돋움했다. 이들은 리게 앙에서도 선두를 질주하고 있으며 챔피언스 리그 16강 1차전에서도 발렌시아를 2-1로 꺾어 8강 진출이 유력한 상황이다.

유럽 현지 언론은 PSG가 여기서 그치지 않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루이스 수아레스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을 계속 노리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잉글랜드 정론지 '타임스'는 PSG가 루니의 영입까지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타임스'는 루니는 명실상부한 맨유의 에이스지만, 지난여름 로빈 반 페르시가 팀에 새롭게 합류한 이후에는 조연 역할에 머무르고 있다고 설명하며 PSG가 막대한 이적료로 알렉스 퍼거슨을 유혹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맨유는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등 오는 여름에도 공격수 영입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어 이들이 새롭게 합류하게 되면 루니의 입지가 보다 좁아질 수도 있다고 한다.

루니는 올 시즌 프리미어 리그에서 19경기에 출전해 10골을 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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