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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한만성 기자 =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명문 첼시가 손흥민 영입을 본격화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이에 뒤질세라 영입 제안을 할 계획이라고 한다.

잉글랜드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최근 함부르크 SV로부터 손흥민을 영입하기 위해 구체적인 작업에 돌입한 첼시를 보고 자극받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또한 영입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데일리 메일'은 21일(한국시각) '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이 함부르크의 한국인 공격수(손흥민)를 두고 첼시와 라이벌전을 벌일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함부르크는 손흥민의 이적료로 최소 1,000만 유로를 요구 중이라고 한다. 이에 맨유는 최근 지속적으로 손흥민의 활약상을 점검하며 영입을 호시탐탐 노려왔다는 게 '데일리 메일'의 보도 내용이다.

또한, '데일리 메일'은 '손흥민은 장신이며 힘이 좋은 공격수로서 공격진 어디에 포진해도 제 몫을 한다'고 소개한 뒤, '그는 한국 대표팀에도 줄곧 차출되고 있으며 축구 외적으로도 맨유와 첼시에게 상업적으로 매력적인 선수'라고 보도했다.

한편, 현재 맨유와 첼시 외에도 이탈리아 세리에A 명문 인테르 역시 손흥민 영입에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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