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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한만성 기자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측면 공격수 나니가 경찰차와 교통사고가 났다는 소식이 날아들었다.

잉글랜드 맨체스터 경찰당국은 17일(이하 한국시각) 나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팀훈련이 끝난 후 귀가하던 도중 순찰을 마친 한 경찰차와 충돌사고를 냈다고 발표했다.

현지 일간지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나니가 훈련을 마치고 18만 유로에 달하는 승용차 벤틀리를 몰고 자택으로 향하던 중 경찰차와 사고가 났고, 충돌 후 멍한 모습이 포착 됐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현지 언론에 따르면 나니는 다치지 않았다고 한다. 따라서 그는 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의 출격 명령을 받는다면 오는 19일 레딩과의 FA컵 5라운드 경기에 출전할 전망이다.

한편, 나니의 승용차와 충돌한 경찰차에 타고 있는 승격 한 명이 경미한 부상을 당했다. 이 외에 두 차량 모두 가벼운 손상을 입었다는 게 현지 언론의 보도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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