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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에디터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가치가 스포츠 구단 최초로 30억 달러를 돌파했다는 소식이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28일(현지시각) 맨유의 구단 가치가 33억 달러(약 3조 5천억 원)라고 전했다. 포브스는 구단의 가치를 시즌의 수입, 수익성과 채무 수준을 고려해 평가한다.

맨유는 중계권료의 감소로 1분기 수익이 줄어들었지만, 새로운 스폰서의 힘입어 구단의 가치가 상승할 수 있었다. 맨유는 일본 페인트 제조사 간사이와 차이나 건설 은행 등과 새로운 계약을 맺었다.

또한 최근 맨유의 주식이 상승하면서 맨유 구단의 가치도 동반 상승했으며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구단 자리도 굳건히 하고 있다. 맨유 다음으로 가치가 높은 구단은 21억 달러(약 2조 3천억 원)의 가치가 매겨진 미국 미식축구리그(NFL) 구단인 댈러스 카우보이스다.

한편, 맨유는 2012년 구단 브랜드 가치 조사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미국 프로야구 구단인 뉴욕 양키스를 제치고 8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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