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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한만성 기자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이 셀틱 미드필더 빅토르 완야마를 두고 장외 대결을 벌일 전망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토트넘은 23일(한국시각) 열린 셀틱과 던디 유나이티드의 스코티시 프리미어 리그 경기에 각각 팀 감독을 직접 파견했다. 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과 안드레 빌라스-보아스 토트넘 감독은 이날 경기장을 찾아 양 팀의 경기를 관전하며 축구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현지 언론은 퍼거슨 감독과 빌라스-보아스 감독이 이날 셀틱의 경기를 찾은 이유는 미드필더 완야마의 활약상을 점검하기 위해서라고 보도했다. 셀틱의 중앙 미드필더 완야마는 그동안 줄곧 유럽 명문구단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퍼거슨 감독이 과거 셀틱에서 활약하다 지난주 별세한 션 팰런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스코틀랜드를 방문하던 도중 셀틱 경기에 들렀을 가능성도 크다고 밝혔다.

그러나 빌라스-보아스 감독이 이날 셀틱 경기를 관전한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맨유와 토트넘은 각각 올 시즌 도중 팀 내 수비형 미드필더인 대런 플레처와 산드로가 부상으로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아 허리진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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