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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한만성 기자 = 알렉스 퍼거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리버풀전에 부상 중인 공격수 웨인 루니가 출전할 것이라는 언론 보도를 일축했다.

루니는 지난달 말 열린 풀럼과의 경기 도중 허벅지에 깊은 상처를 입어 당분간 결장이 불가피한 상태다.

그러나 잉글랜드 언론은 최근 루니의 회복이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며 오는 23일 오후(한국시각) 열리는 리버풀전에 출전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보도했다.

이에 퍼거슨 감독은 루니가 빨라야 다음 주 열리는 토트넘전에나 출전할 수 있을 전망이라며 언론 보도를 부인했다. 그는 현지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루니가 리버풀전에 출전할 것이라는 언론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

퍼거슨 감독은 "루니의 복귀는 머지않았다"면서도, "그는 다음 주 정도면 돌아올 수도 있다. 그는 현재 열심히 재활 훈련을 받고 있으며 아직 훈련을 더 받아야 하는 상태"라고 밝혔다.

한편, 맨유는 루니 외에도 대런 플레처, 애슐리 영 등의 선수들이 복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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