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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한만성 기자 = 알렉스 퍼거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신고식에서 득점포를 폭발시킨 '신성' 닉 포웰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16일(한국시각) 열린 위건과의 2012-13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4라운드 경기에서 4-0으로 크게 이겼다.

가장 눈에 띈 선수는 포웰. 이제 갓 18세에 불과한 그는 데뷔전이었던 이날 82분 페널티 지역 모서리 부근에서 강슛을 날려 골망을 흔들며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켰다.

퍼거슨 감독은 지난여름 하부리그 팀 크루에서 영입한 포웰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며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그는 경기 후 'MUTV'를 통해 "포웰은 훌륭한 선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퍼거슨 감독은 "포웰은 양발을 모두 잘 활용하며 슈팅 능력이 빼어나다"고 밝혔다.

한편, 맨유는 이날 위건을 꺾으며 개막전 패배 이후 내리 3연승을 달렸다. 현재 맨유는 3승 1패로 첼시에 이어 프리미어 리그 2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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