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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인턴 기자 = 알렉스 퍼거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감독은 안젤로 엔리케스(18)의 영입을 끝으로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더 이상의 선수 영입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올여름에 맨유는 카가와 신지, 닉 포웰, 로빈 판 페르시, 알렉산더 뷔트너를 영입하는 데 성공했고, 칠레 공격수 안젤로 엔리케스의 영입을 곧 마무리 지을 전망이다. 이에 퍼거슨 감독은 더 이상 새로운 선수를 영입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퍼거슨 감독은 ‘ESPN’을 통해 “이제 새로운 선수 영입은 없다. 또한 다른 구단으로 이적하는 선수도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맨유는 엔리케스를 14살 때부터 지켜봤고, 그 뒤로 계속 연락을 해왔다. 그는 칠레 20세 이하 대표팀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고, 엔리케스의 영입을 결심했다.”라며 엔리케스 영입에 대한 비화를 공개했다. 엔리케스는 올 시즌에 유니버시다드 데 칠레에서 데뷔했고, 칠레 20세 이하 대표팀에서 9경기에 출전해 14골을 넣었다.

한편, 맨유는 25일 저녁(한국시각) 풀럼을 상대로 프리미어 리그 2라운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과연 맨유가 에버튼전 패배를 극복하고 풀럼전에서 승리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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