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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김영범 기자 = 공격수 마이클 오언은 에버튼과 계약을 맺었다는 보도는 헛소문이라고 밝혔다.

오언은 지난 시즌을 끝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방출된 이후 아직 새로운 소속팀을 찾지 못한 상황이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프리미어 리그에서 뛰지 못한다면 은퇴를 고려하겠다고 밝혀 팬들은 안타깝게 하기도 했다.

이러한 가운데 잉글랜드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오언이 에버튼과 협상을 시작했고, 입단에 메디컬 테스트만을 남겨두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에버튼의 지역 라이벌 팀인 리버풀의 팬들이 팀의 전설적인 공격수였던 오언의 행보에 실망감을 금치 못하며 맹비난을 퍼부었다.

그러나 오언은 이러한 언론의 보도가 모두 헛소문에 불과하다고 강조하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모든 것은 루머다"라고 짤막하게 해명을 했다.

한편, 에버튼 외에도 스토크 시티가 여전히 오언의 영입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토크는 오언과 함께 이청용, 아담 존슨에게도 관심을 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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