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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 "플래처 골은 환상이었어!"
"정말 믿을 수 없는 골이었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부동의 왼쪽 풀백 파트리스 에브라(28세, 프랑스)가 에버튼과의 주말 리그 경기에서 환상적인 선제골을 넣은 대런 플래처(25세, 스코틀랜드)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퍼거슨 "첼시와 격차, 새해까지..."
알렉스 퍼거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선두에 올라있는 첼시와의 승점차를 내년 1월까지 최대한 좁힌다면 우승을 노려볼만 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2일 새벽 열린 2009-2010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13라운드에서 에버튼을 3-0으로 대파하고 2위 자리를 되찾았다.

"아일랜드, FIFA 결정 따라야"
프랑스 축구협회가 아일랜드의 재경기 요구를 기각한 국제축구연맹(FIFA)의 결정을 존중해야 한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에 프랑스 축구협회(FFF)는 심판의 오심으로 인해 월드컵 진출에 실패한 아일랜드에 유감을 표하면서도, FIFA가 내린 결정을 수긍해달라는 협조를 부탁했다.

"맨유와 아일랜드는 동병상련"
알렉스 퍼거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감독이 오심으로 인해 2010 남아공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아일랜드 대표팀에 위로를 건넸다. 아일랜드는 프랑스와의 월드컵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티에리 앙리의 오프사이드와 핸드볼 반칙에 이은 윌리엄 갈라스의 결승골을 허용해 탈락하고 말았다.

"내 마지막 꿈은 챔스 우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공격수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챔피언스 리그 우승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베르바토프는 선수 생활 내내 두 차례 챔피언스 리그 결승에 올랐지만 두 번 모두 패하면서 준우승 메달만을 목에 거는 아픔을 맛봐야 했다.

퍼거슨, 에버튼전 벤치 지킨다
알렉스 퍼거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터치라인 접근금지 징계에도 불구하고 이번 주말 있을 에버튼전에는 벤치를 지킬 전망이다. 퍼거슨 감독은 판정에 불만을 품으며 심판을 모욕한 점이 인정되어 잉글랜드 축구협회(FA)로부터 2만 파운드의 벌금과 4경기 터치라인 접근금지 징계를 받은 바 있다.

"퍼거슨, 맨유 계속 지휘하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미드필더 폴 스콜스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70대가 되어서도 팀을 계속해서 지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를 통해 "23년이라는 세월이 퍼거슨 감독의 위대함을 말해준다. 그가 앞으로도 맨유에 남아 많은 우승 트로피를 따내길 바란다. 퍼거슨 감독을 보유한 것은 맨유만의 특권"이라고 말했다.
- 퍼거슨 "맨유와 아일랜드는 동병상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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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퍼거슨 "첼시와 격차, 새해까지 좁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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