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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한만성 기자 = 포르투갈 무대로 진출한 석현준이 새로운 팀인 마리티모에서 최대한 많은 골을 넣고 경기에서 이기는 게 목표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석현준은 올겨울 이적시장을 떠나 그동안 아약스, 흐로닝언에서 활약하며 몸담아온 네덜란드를 떠나 포르투갈 수페르 리가의 중위권 팀인 마리티모로 이적했다.

마리티모는 열여섯 팀이 속한 수페르 리가에서 9위에 머물러 있다. 게다가 마리티모는 강등권인 15위 비토리아 세투발과의 격차가 단 4점차에 불과하다. 현재 마리티모의 최대 약점은 열다섯 경기에서 열네 골에 그친 득점력이다.

석현준은 공격수로서 최대한 많은 골을 터뜨려 마리티모를 승리로 이끌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그는 현지 언론 '세로세로 포르투갈'을 통해 "일단은 많은 경기에 나서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석현준은 "경기에 나선다면 최대한 많은 골을 넣고 팀이 많은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돕는 게 내 임무"라고 밝혔다.

석현준은 마리티모와 올 시즌이 끝나는 6월까지 단 6개월간의 단기 계약을 맺었다. 그는 오는 28일 리오 아베를 상대로 프로투갈 무대 데뷔전을 치를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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