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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인턴 기자 =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웨스트 브롬)전에서 풀타임을 소화한 기성용이 ‘스카이 스포츠’로부터 평점 7점을 받았다.

기성용은 29일(이하 한국시각) 홈에서 펼쳐진 웨스트 브롬과의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했다. 지난 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되어 부상 복귀전을 치른 기성용은 이번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하며 자신의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수비형 미드필더로 출전한 기성용은 수비에 치중한 채 정교한 패스를 선보이며 팀의 중원에서 큰 역할을 했다. 스완지 시티(스완지)는 전반전에만 3골을 몰아넣으며 3-1로 승리했고, 이날 승리로 스완지는 리그 8위로 올라섰다.

‘스카이 스포츠’는 기성용에게 ‘영리했다’는 평가와 함께 평점 7점을 부여했다.

이날 경기에서 첫 두 골을 도운 파블로 에르난데스는 선수들 가운데 가장 높은 평점 9점을 받았고, 골을 넣은 미쿠와 웨인 라우틀리지는 평점 8점을 부여받았다. 반면 웨스트 브롬에서는 만회 골을 넣은 로멜루 루카쿠가 팀에서 가장 높은 평점 7점을 받았으며 나머지 선수들은 대부분 평점 6점을 받았다.

한편, 스완지는 2일 자정 아스날을 상대로 프리미어 리그 15라운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과연 스완지가 리그 2연승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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