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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한만성 기자 = 부상에서 회복한 기성용이 다가오는 리버풀전을 통해 복귀전을 치를 가능성이 높다는 현지 언론 보도가 나왔다.

스완지 미드필더 기성용은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각) 사우스햄턴과의 2012-13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11라운드 경기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따라서 그는 지난 18일 뉴캐슬전(2-1 스완지 승)에 출전하지 못했다.

미카엘 라우드럽 감독은 사우스햄턴전 이후 기성용이 최소 열흘가량 결장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따라서 라우드럽 감독의 생각이 옳다면 기성용은 사우스햄턴전이 끝난 지 2주 만에 열리는 리버풀전에 출전할 수 있는 셈이다.

이에 현지 언론 '웨일스 온라인'은 기성용이 리버풀전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웨일스 온라인'은 '스완지는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지난주 뉴캐슬전에 결장한 기성용이 리버풀전에서는 나설 수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스완지는 지난 1일 열린 캐피탈 원 컵(리그컵) 4라운드 경기에서 리버풀을 3-1로 꺾으며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리버풀전 승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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