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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용훈 기자 = 사우스햄튼을 상대로 공격과 수비 모두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기성용이 '스카이 스포츠'로부터 평점 8점을 받았다.

스완지 시티가 프리미어 리그 11라운드 사우스햄튼과의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기성용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쳤고, 교체로 투입된 네이선 다이어가 동점 골을 터트려 스완지에 승점 1점을 선사했다.

사우스햄튼은 홈구장에서 팬들의 성원을 등에 업고 적극적인 공격으로 선제골을 득점하며 시즌 2승째를 노렸지만, 수비수 요시다 마야의 실책으로 동점 골을 내주며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

이에 잉글랜드의 유력 방송 '스카이 스포츠'는 기성용과 다이어에게 경기 최고 평점인 8점을, 요시다에게 최저 평점인 5점을 부여했다.

'스카이 스포츠'는 기성용에게 "훌륭한 박스 투 박스 활약"이라는 평가로 자기 진영과 상대 진영의 페널티 지역(박스)을 오가며 경기를 지배한 기성용의 활약상을 인정했다. 동점 골의 주인공인 다이어는 "활기찬 활약을 펼치며 중요한 골을 터트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사우스햄튼의 귀중한 승리 기회를 날려버린 요시다는 "실책으로 값비싼 대가를 치렀다"는 평가를 받으며 고개를 떨굴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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