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안녕하세요,

[골닷컴] 김형준 인턴기자 = 레딩전에서 풀타임을 소화한 기성용은 현지언론으로부터 후한 평가를 받았다.

기성용은 홈에서 펼쳐진 레딩과의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했다. 네 경기 연속 선발 출장 및 90분 모두를 소화하며 팀 내 입지를 다져나가는 모습이다.

기성용은 경기 내내 왕성한 활동량과 정교한 패스를 선보이며 팀의 중원에서 제 몫을 해냈다. 팀은 전반전 레딩에 두 골을 먼저 허용하며 끌려갔지만, 후반전 내리 두 골을 득점하며 2-2 무승부를 거뒀다. 스완지는 연패를 끊어내는 데엔 성공했지만, 무승 기록을 다섯 경기로 늘렸다.

'스카이 스포츠'는 기성용에게 "활력 넘쳤다"는 평가와 함께 평점 7점을 부여했다.

레딩이 초반 리드를 잡으며 여유롭게 경기를 풀어나가긴 했으나, 스완지가 전반적인 주도권을 잡고 경기를 펼쳐, 스완지 선수들이 전반적으로 레딩 선수들에 비해 높은 평점을 받았다. 스완지에서는 골을 기록한 미추와 웨인 루틀리지, 교체 출전해 좋은 모습을 보인 루크 무어, 결정적인 방어를 해낸 애슐리 윌리엄스가 평점 8점을 받았다.

한편, 레딩에서는 경기 내내 뛰어난 활약을 펼친 골키퍼 알렉스 맥카시가 평점 9점으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다.

스마트폰에서는 골닷컴 모바일 페이지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최신 소식을 확인하세요!

[GOAL.com 인기뉴스]

[웹툰] 우리 선수를 찾아 - 스페인
[웹툰] 더 스페셜 원, 무리뉴 - 6
박지성 첫 도움, QPR은 2-3 패배
獨 언론 '손흥민이 승리 쐈다' 찬사
콜라로프 '왼발 마법' 맨시티 승리

- ⓒ 세계인의 네트워크 골닷컴 (http://www.goal.com/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설문

챔스, 조별리그 2R 최우수 선수는?

관련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