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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용훈 기자 = 토트넘을 상대로 풀타임을 소화한 박지성이 현지 언론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박지성은 이번 시즌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의 주장을 맡으면서 프리미어 리그 모든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했고, 토트넘전에서도 마찬가지로 풀타임을 소화했다.

경기 내내 박지성은 성실한 움직임으로 돌파와 압박을 감행하며 팀의 공수 전환을 도왔지만, 아쉽게도 팀이 1-2 역전패하는 모습을 지켜봐야 했다.

'스카이 스포츠'는 박지성에게 "위협적인 크로스들을 선보였다"는 평가와 함께 평균보다 높은 7점의 평점을 매겼다.

QPR은 전반적으로 좋은 경기를 펼쳤기에 대부분의 선수가 7점을 기록했고, 조세 보싱와의 부상 공백을 훌륭하게 메운 키에런 다이어가 8점으로 최고 평점을 차지했다.

한편, 토트넘에서는 중앙과 왼쪽 측면 수비를 소화하며 역습 상황에서 역전 골에도 기여한 얀 베르통헨이 평점 8점으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신입 미드필더 길피 시구르드손은 부진 끝에 전반전이 끝나자마자 교체돼 가장 낮은 평점 5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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