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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한만성 기자 = 스페인 언론이 셀타 비고 이적 후 신고식을 앞둔 박주영의 발렌시아전 교체 출전을 예상했다.

박주영은 지난여름 이적시장 마감을 눈앞에 두고 아스널을 떠나 셀타 비고로 임대 이적했다. 그는 아직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 데뷔전을 치르지 않은 상태이며 최근 우즈베키스탄전을 치른 한국 대표팀에 합류했었다. 그는 오는 16일(이하 한국시각) 열리는 발렌시아전을 이틀 앞두고 셀타 비고로 복귀해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

스페인의 EFE 통신은 박주영이 최근 우즈베키스탄에서 갓 돌아온 만큼 발렌시아전 선발 출전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보도했다. 다만 그가 교체 투입을 통해 발렌시아전에 출전할 가능성이 크다는 게 현지 언론의 예상이다.

EFE 통신은 '박주영이 금요일 셀타 비고의 팀훈련에 합류했다. 그는 발렌시아 원정에 교체로 출전할 수도 있다'고 보도헀다.

그러나 EFE 통신은 이내 '사실상 박주영의 발렌시아전 선발 출전 가능성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고 전했다.

한편, 박주영은 지난 11일 열린 우즈베키스탄전에 72분 교체 출전해 18분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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