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안녕하세요,

[골닷컴] 한만성 기자 = 잉글랜드 언론이 데뷔전에서 참패를 당한 퀸스 파크 레인저스의 '주장' 박지성에게 혹평을 내렸다.

박지성은 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각) 열린 스완지와의 2012-13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1라운드 경기에 퀸스 파크 레인저스(QPR)의 주장으로 출전하며 데뷔전을 치렀다.

그러나 결과는 QPR의 0-5 참패. 박지성은 QPR의 중앙 미드필더로 출전해 특유의 부지런한 움직임을 선보였으나 스완지의 파상공세를 막는 데는 역부족이었다.

이에 잉글랜드 일간지 '더 텔레그래프'는 팀별로 1라운드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른 이적생들의 활약을 평가하는 특집 기사를 게재했는데, 박지성에 대한 평가는 예상대로 기대 이하였다.

'더 텔레그래프'는 '박지성은 전반 초반 팀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노력했으나 몇 차례 정확하지 못한 패스로 리더의 역할을 하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QPR은 오는 25일 노리치를 상대로 명예회복을 노린다.

스마트폰에서는 골닷컴 모바일 페이지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최신 소식을 확인하세요!

[GOAL.com 인기뉴스]

[웹툰] 에펨툰: HSV가 제일 잘나가
[웹툰] 카탈루냐의 심장, 푸욜 - 10
제라드 "3-0 패배, 충격이 너무 커"
바르사 이적, 송은 과대평가된 선수
'카디프 이적' 김보경, 내달 초 데뷔

- ⓒ 세계인의 네트워크 골닷컴 (http://www.goal.com/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설문

개막 앞둔 분데스리가, 우승팀은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