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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리그 결승? 쉽지 않아"
에드윈 반데사르는 맨유의 2009/10 시즌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진출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리버풀, 바르샤등 강팀들의 부진이 맨유의 3시즌 연속 결승 진출을 힘들게 만들 수도 있다고 예상했다.

"EPL 최고 MF들 덕분에 발전"
데런 플레쳐는 맨유 팬진 '유나이티드 위 스탠드'와의 인터뷰에서 로이 킨, 폴 스콜스 등 맨유 선배 이외에도 현재 프리미어리그 최고 미드필드 프랭크 램파드, 세스크 파브레가스, 스티븐 제라드의 경기를 보며 자신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위건, 8골 차 패배에 티켓 환불
토트넘 원정 경기에서 1-9의 참패를 당한 위건 선수들이 원정 응원을 왔다 '봉변'을 당한 팬들의 티켓 값을 돌려줄 예정이라고 한다. 위건은 이번 시즌 첼시를 3-1로 꺾는가 하면 포츠머스에 0-4로 패하는 등 도깨비 팀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그러나 23일 새벽에 열린 토트넘과의 경기에서는 최악의 결과가 나오고 말았다.

"퍼거슨, 선수 비판 안 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수비수 조니 에반스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결코 무섭기만 한 지도자는 아니라고 밝혔다. 최근 들어 루이스 나니와 벤 포스터가 맨유에서의 치열한 경쟁과 퍼거슨 감독의 조련 방식에 불만을 표시한 가운데, 에반스는 이들과는 다른 의견을 내놓았다.

"잉글랜드, 월드컵 우승 못 해"
알렉스 퍼거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감독이 잉글랜드의 2010 남아공 월드컵 우승은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하며 선수층의 한계를 지적했다. 유로 2008에서 예선 탈락하는 수모를 당했던 잉글랜드는 2010 월드컵을 위해 '우승 청부사' 파비오 카펠로 감독을 선임하고 야심 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멕슨 감독 신뢰한다"
필 가트사이드 볼튼 구단주가 게리 멕슨 감독에게 여전한 신뢰를 보내며 그가 팀을 성공으로 이끌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BBC 라디오 맨체스터'와의 인터뷰에서 "앞으로의 몇 경기가 중요할 것이다. 그러나 시즌은 38경기를 치러야 끝나는 것이다. 우리는 여전히 자신이 있다"며 지금의 상황을 위기로 단정 짓기는 이르다고 주장했다.

"5골 데포, 최고 골잡이!"
"골잡이로서는 데포가 세계 최고!" 토튼햄 핫스퍼의 수장 해리 래드납이 위건과의 경기에서 무려 5골을 넣으며 9대1 대승을 이끈 골잡이 저메인 데포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심지어 그는 데포를 웨인 루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비교하면서, 데포가 골잡이로선 루니보다 더 낫다고 주장했다.
- [웹툰] '속죄'의 데포
53 - 맨유 4인방, '퍼거슨 살생부' 이름 올렸나
31 - 맨유 네빌 "요즘 선수들 개념 없어"
17 - 토트넘 감독 "5골 데포, 최고 골잡이"
13 - 퍼거슨 "첼시와 격차, 새해까지 좁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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