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ary

2016년 1월 19일 화요일

2016년 1월 18일 월요일

Caption

발렌시아, 바예카노전 2-2 무. 쿠먼 감독이 지도했던 2008년 이후 라 리가 최다 경기 무승(9경기) 타이 기록. 게다가 1969년 이후 라 리가 홈 5경기 연속 무승부 기록. 네빌 부임 후 라 리가 6경기 무승(4무 2패)

Caption

아스널, 스토크 시티 원정 0-0 무. 아스널, 스토크전 슈팅 8회(시즌 평균 15.5회), 유효 슈팅 3회(시즌 평균 5.7회), 페널티 박스 안에서의 슈팅 4회(시즌 평균 11.4회), 키 패스 도합 6회(시즌 평균 12.5회, 외질 홀로 시즌 평균 키 패스 4.4회), 패스 성공률 78%(시즌 평균 84.6%)

Caption

맨유, 리버풀전 1-0 승리. 맨유 수문장 데 헤아 선방 4회 무실점. 반면 리버풀, 맨유에게 허용한 유일한 유효 슈팅이 실점으로 연결. 이번 시즌 맨유와 리버풀의 2차례 맞대결에서 데 헤아 유효 슈팅 8회 중 선방 7회 1실점(선방률 87.5%), 미뇰렛 유효 슈팅 4회 4실점(선방률 0%)

2016년 1월 17일 일요일

Caption

[골닷컴] 이용훈 기자 = 첼시가 에버턴과의 프리미어 리그 22라운드 홈경기에서 천신만고 끝에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4위 토트넘과의 승점 차이는 14점 차로 더 벌어졌다.

2016년 1월 14일 목요일

Caption

리버풀, 아스널전 3-3 무승부. 점유율 59대41, 슈팅 숫자 22대14로 리버풀이 우위 점함. 경기 막판 잠그기에 나선 아스널에 대항해 롱볼 축구로 극적 동점골

2016년 1월 13일 수요일

Caption

파예, 부상 복귀 후 첫 선발 출전 경기에서 1골 1도움. 웨스트 햄, 이번 시즌 파예 출전한 EPL 14경기에서 8승 3무 3패 28득점(2골), 반면 파예 결장한 7경기에서 1승 5무 1패 5득점(경기당 0.7골). 6골 4도움으로 팀내 득점-도움 1위. 키 패스 3.7회로 EPL 전체 2위(1위는 외질 4.4회)

Caption

[골닷컴 인터내셔널] 마크 도일 기자 = 리오넬 메시의 부활과 네이마르의 성장으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가 세계 최고의 자리를 되찾기는 쉽지 않게 됐다.

2016년 1월 12일 화요일

Caption

[골닷컴 스페인] 벤 헤이워드 기자 = 리오넬 메시가 개인 통산 다섯 번째 발롱도르 수상에 성공했다. 지난 7년 사이에 세계 최고로 확실히 자리매김한 메시는 역대 최고로도 꼽힐 만하다.

2016년 1월 11일 월요일

Caption

이과인, 전반기에만 18골. 산술적으로는 36골 가능. 이과인, 2005/06 시즌 토니(31골) 이후 세리에A 30골 고지 도전 & 2006/07 시즌 토티(26골) 이후 세리에A 출신 유럽 득점왕 도전

Caption

[골닷컴 인터내셔널] 피터 스톤튼 기자 = 포르투갈과 레알 마드리드의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지난 2년간 FIFA 발롱도르의 주인공이었다. 그렇지만 올해는 과거의 명성에 의지해서 최종 후보에 올랐다.

2016년 1월 8일 금요일

Caption

[골닷컴] 김현민 기자 =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간판 공격수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이 아프리카 올해의 선수 4연패에 빛나는 야야 투레를 제치고 2015 아프리카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 이와 함께 오바메양은 사무엘 에투와 디디에 드로그바 같은 아프리카 대륙이 자랑하는 공격수들의 발자취를 따르고 있다.

2016년 1월 6일 수요일

2016년 1월 4일 월요일

Caption

[골닷컴] 김현민 기자 = 아스널이 뉴캐슬과의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이하 EPL) 20라운드 경기에서 고전 끝에 1-0 승리를 거두며 1위를 수성하는 데 성공했다. 이는 EPL 12년 무관 탈출에 도전하는 아스널에게 있어 상당히 의미가 있는 승리라고 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