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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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김현우 에디터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미드필더 헨리크 므키타리안이 조라와의 유로파리그 조별 예선전에서 팀 데뷔골을 터트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맨유는 조라를 2-0으로 꺾고 A조 2위로 유로파리그 토너먼트 단계에 진출했다.

2016년 12월 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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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메양 스탯: 1골 1도움, 슈팅 2회, 키 패스 2회, 패스 성공률 100% & 로이스 스탯: 결승골, 슈팅 2회(유효 슈팅 2회), 드리블 돌파 1회, 벤제마 헤딩 슈팅 골 라인 바로 앞에서 걷어냄. 오바메양, 최근 6경기 9골 2도움. 로이스 이번 시즌 4경기 4골 3도움

2016년 12월 7일 수요일

2016년 12월 5일 월요일

2016년 12월 4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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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치히, 심판 오심 덕에 전반 시작과 동시에 페널티 킥 선제골. 후반 시작과 동시에 상대 자책골. 라이프치히 공격수 베르너 "난 거짓말쟁이가 아니다. 분명 난 페어만과 접촉이 없었다고 말했다" vs 단거트 심판 "베르너와 판정 관련해서 대화를 나눈 적이 없다"

2016년 12월 3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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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용훈 기자 =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첼시와의 맞대결에서 1-3으로 역전패를 허용하고 핵심 전력인 세르히오 아구에로와 페르난지뉴를 퇴장으로 잃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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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반도프스키, 마인츠 상대로 12경기 11골(분데스리가에서 마인츠 상대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 특히 레반도프스키, 마인츠 원정에서 4경기 연속 멀티골. 이는 분데스리가 역사상 특정팀 원정 최다 경기 멀티골 신기록

2016년 12월 1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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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키타리안, 유로파 리그에서 빠른 침투로 맨유의 4-0 대승에 일조. 이어진 웨스트 햄과의 EPL 경기에선 경기 종료 20분을 남기고 교체 투입되어 맨유의 파상공세 이끔(6회의 슈팅이 모두 므키타리안을 거쳐 나옴). 리그컵에서도 키 패스 7회를 기록하는 괴력 과시하며 4-1 완승 견인

2016년 11월 30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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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케, 분데스리가 개막과 동시에 5전 전패 당하며 최하위. 이후 분데스리가 7경기 무패(5승 2무) 이어오며 8위로 순위 급상승. 최근 공식 대회 12경기 무패(10승 2무)

2016년 11월 29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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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용훈·김현민 기자 = 유럽 최고의 무대인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EPL)와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 중인 한국 선수들의 지난 주말 활약상을 정리해보았다.

2016년 11월 28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