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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 시티와의 캐피탈 원 컵 준결승 2차전에서 볼보이의 가슴을 차 퇴장을 당한 에당 아자르의 행동에 대한 축구계 인사들의 반응을 모아봤다.

"내가 지금 방금 뭘 본거지?! 공, 볼 보이, 선수 + 레드카드..이 모든 단어들이 한 문장을 만들어낼 줄은 상상도 못했네!"

리오 퍼디낸드
는 자신이 지켜본 장면을 도저히 말로 설명하지 못하겠다고 밝혔다.

"아자르 퇴장! 볼 보이도 자기에게 닥칠 해저드(위험)을 알고 있었겠지!"

가이스카 멘디에타
가 아자르 이름의 영문 표기법을 빗대어 상황을 설명했다.

"만약 볼 보이가 자신의 일을 제대로 수행하며 공을 곧바로 줬다면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았겠지!"

로비 새비지는 오히려 어린 볼보이가 괜한 호기 때문에 맞게 됐다고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물론 아자르가 잘못을 한 것은 맞지만, 애초에 시비는 먼저 걸어놓고 공격을 당하면 자신이 피해자인 척하는 사람을 경멸한다."


마이클 오언은 독설가다.

"심판이 아자르를 퇴장시키다니. 믿을 수 없다. 그러나 스완지 시티 축하한다. 누가 이러한 결승전 대진을 예상했겠는가?"

가레스 베일
은 아자르의 편을 들어줬다.

"라파 베니테스가 인터뷰에서 말을 조심해야 할 것이다. 여기서 말 실수 한번 잘못하면 문제가 훨씬 커진다."

개리 네빌
! 이미 사태는 커질 만큼 커졌어.

"볼보이가 부상을 당해 경기가 지연되다니...앞으로는 무슨 일들이 일어날까? 공과 산관 없이 팔꿈치 공격들이 일어날지도."

로버트 후스는 오히려 힘 싸움에 자신이 있다.

"물론 아자르가 잘했다 건 아니지만, 저 상황에서 선수는 오직 공을 빨리 갖길 원할 뿐이다"

스티븐 피에나르는 아자르가 잘못했다고 인정하면서도, 심정적으로는 그의 행동이 이해는 간다고 밝혔다.

"아자르는 그를 차지 않았다! 그는 공을 노렸을 뿐이고, 다른 선수였어도 비슷한 행동을 했을 것이다."

루크 쇼는 최고의 유망주이지만 시력 테스트를 할 필교가 있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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