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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의 축구 네트워크' 골닷컴이 3월 한 달동안 뛰어난 활약을 펼친 11명의 아시아 선수들을 선정했습니다.

아시아, 3월의 베스트 일레븐

포메이션: 4-4-1-1



골키퍼 - 바바 말릭

레크위야 & 카타르


말릭은 수 차례 선방을 기록하며 레크위야가 2시즌 연속 카타르 리그를 웃으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지난 2월 이후 그는 한 경기에서 한 골 이상을 내주지 않고 있다.


오른쪽 수비수 - 살렘 알 다와사리

알 힐랄 & 사우디 아라비아


알 다와사라는 단단한 수비력과 공격력을 과시하며 3월 한 달동안 알 힐랄의 무패 행진을 이끌었다. 그의 활약 덕분에 팀은 리그 3위에 올라 섰고 알 다와사리는 알 파테와의 5-0 승리에서 직접 골을 넣기도 했다.

중앙 수비수 - 알렉스 윌킨슨

센트럴 코스트 마리너스


윌킨슨은 A리그에서 가장 기복이 없는 선수로 손꼽힌다. 그는 24시즌 전경기에 출전하며 센트럴 코스트의 우승을 도왔다. 특히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2차례 무승부를 이끌며 팀의 좋은 성적을 이끌었다.


중앙 수비수 - 모하마드 노스라티

페르세폴리스


노스라티는 기술적으로 매우 뛰어난 수비수로 챔피언스 리그에서 알 샤밥을 6-1로 대파할 때 안정적으로 팀을 이끌며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논란이 되었던 골 세레머니 이후 징계에서 복귀하며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왼쪽 수비수 - 아산 아쉬자리

세파한


세파한은 3년 연속 리그 우승을 노리고 있고, 그 중심에는 아쉬자리가 있다. 아쉬자리는 여러 경기에서 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안정감있는 수비력을 보여주며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오른쪽 미드필더 - 구자철

아우구스부르크


아우구스부르크는 최근 구자철의 맹활약 덕분에 무패행진을 달리며 강등권에서 탈출할 수 있는 희망을 찾았다. 구자철은 마인츠를 상대로 환상적인 중거리골을 넣으며 승리를 이끈 데 이어 쾰른과의 경기에서도 선제골을 터트리는 등 3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중앙 미드필더 - 박남철

북한


AFC 챌린지 컵에서 MVP를 수상했다. 그는 조별 예선 전 경기에서 골을 넣었고, 팀의 템포를 조절하며 북한의 아시안컵 진출을 도왔다. 그는 직접 골을 넣는 것 외에도 날카로운 패스로 여러 골을 도우며 중원을 지배했다.


중앙 미드필더 - 카가와 신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신지는 리그에서만 5골 7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놀라운 모습을 보여줬다. 신지는 아직 23살에 불과하지만, 유럽에 진출했던 선수들 중 역대 최다골 기록을 수립했다.


왼쪽 미드필더 - 수차오 누쿠넘

부리람 유나이티드


올 시즌 부리람 유나이티드는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에서 놀라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 중 누쿠넘은 광저우 에버그란데와의 승리에서 선제골을 넣는 등 팀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공격형 미드필더 - 남태희

레크위야


남태희는 올 시즌 레크위야의 핵심선수로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의 활약 덕분에 레크위야는 2년 연속 리그 챔피언에 등극했다. 남태희는 알 사드와의 중요한 경기에서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2-1 승리를 도왔다. 남태희는 대한민국 최고의 유망주 중 한 명으로 손꼽히고 있으며 박지성의 뒤를 이을 슈퍼 스타 중 한 명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스트라이커 - 필립 영허스밴드

필리핀


AFC 챌린지 컵에서 영허스밴드는 홀로 6골을 넣으며 대회 골든 부트를 수상했다. 그는 필리핀을 3위로 이끄는 등 매우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감독 - 그래엄 아놀드

센트럴 코스트 마리너스


센트럴 코스트는 지난 2007-08시즌 이후 처음으로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어려운 조에 참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두 차례 무승부를 기록하며 경쟁력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후보

골키퍼 수비수
수비수
미드필더

알리 알 합시
(위건)

루카스 닐
(알 자지라)

아마드 엘리아스
(알 웨닷)

조원희
(광저우 에버그란데)
미드필더
윙어/스트라이커 스트라이커

타이시르 알 자심
(알 알리)

료 미야이치
(볼턴)

라자 라페
(알 쇼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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