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안녕하세요,

[골닷컴] 이재현 에디터 = 툴루즈 수비수 아이멘 압데누어(23)는 바르셀로나(바르사)가 자신을 영입하고 싶어한다고 밝혔다.

바르사는 세계 최강의 공격진과 미드필더진을 보유하고 있지만, 수비가 비교적 약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바르사는 카를레스 푸욜, 헤라르드 피케, 에릭 아비달을 제외하면 전문 중앙 수비수가 없다.

이에 바르사는 수비 보강을 위해 다비드 루이스 영입에 관심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압데누어는 바르사가 자신을 포함해 여러 수비수를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압데누어는 ‘라디오 몬테카를로’를 통해 “바르사는 나를 포함해 최소 네 명의 수비수를 지켜보고 있다. 만약에 바르사가 영입 제의를 해온다면 나는 거절하지 않겠다. 그러나 결정은 툴루즈 회장이 할 것”이라며 바르사로 이적하고 싶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이어서 그는 “나는 바르사와 AC 밀란의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 초대를 받았다. 그러나 감독과 회장이 다음날 있는 훈련 때문에 내가 스페인에 가는 것을 막았다.”라고 덧붙였다.

튀니지 출신인 압데누어는 2011년 튀니지 리그를 떠나 툴루즈에 입단해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고 있다. 압데누어는 중앙과 왼쪽 측면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수비 자원이며 아스날과 맨체스터 시티 이적에 연결된 적도 있다.

스마트폰에서는 골닷컴 모바일 페이지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최신 소식을 확인하세요!

[GOAL.com 인기뉴스]

[웹툰] 성남빠: 이제 맞아 떨어지네
[웹툰] QPR 강등? 박지성의 돌직구
[웹툰] 로스타임 #101 Message
'4승1패' 생존왕 위건의 계절이 왔다
QPR 구단주 "우린 첼시도 꺾은 팀"

-ⓒ 믿을 수 있는 축구뉴스, 코리아골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설문

UEFA 챔스 8강, 가장 기대되는 경기는?

관련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