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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김형준 인턴 기자 = 크리스탈 팰리스 윙어 윌프레드 자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서 메디컬테스트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다.

영국 스포츠 언론 '스카이스포츠'는 현 영국 축구계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유망주 자하가 맨유 입단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전했다.

북런던의 두 클럽, 아스널과 토트넘은 오랫동안 자하 영입을 위해 공을 들였다고 알려졌으나, 올 겨울이적시장 들어 맨유가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며 자하 영입에 한발 더 다가선 상황. 크리스탈 팰리스는 맨유가 제시한 15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받아들였고, 자하는 이미 맨유와 개인 협상까지도 마무리 지었다.

자하는 맨유에서 이주 내로 메디컬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별다른 문제가 발견되지 않으면 맨유 이적을 확정 짓는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자하는 맨유와 5년 6개월의 계약을 맺었으며, 2012-13시즌은 임대 형식으로 계속해서 크리스탈 팰리스에 몸담는다.

크리스탈 팰리스의 이안 홀로웨이 감독은 팀이 8년만에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이루기 위해선 반드시 자하가 필요하다 여기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이 같은 임대 조항을 계약 조건에 포함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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