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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용훈 기자 = 인천 유나이티드가 안재준, 한재웅, 조수혁 선수를 영입하며 본격적인 전력보강에 나섰다.

인천이 전남 드래곤즈의 수비수 안재준과 공격수 한재웅을 데려오고 박준태를 보내는 데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FC서울의 골키퍼 조수혁 또한 인천에 입단했다. 세 선수는 곧바로 괌 전지훈련에 합류한다.

안재준은 2008년 드래프트 1순위로 인천에서 K리그에 데뷔해 89경기를 소화한 이후 2010년에는 전남으로 이적했다. K리그 통산 148경기에 나서 3골 5도움을 기록했다.

부평고 시절 김봉길 감독의 제자였던 한재웅은 2003년 부산에서 데뷔해 2008년 대전, 2012년 전남을 거쳤다. 빠른 발과 공격적인 돌파가 장점인 한재웅은 통산 124경기에 출전해 12득점, 5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골키퍼 조수혁은 187cm, 80kg의 건장한 체격으로 U-19 대표, U-20 세계 청소년월드컵 대표 출신으로 2011년 서울에서 데뷔한 뒤 3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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