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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용훈 기자 = 첼시의 '미소년 공격수' 루카스 피아존(18)이 출전 기회를 잡기 위해 남은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의 말라가로 임대됐다.

'제2의 카카'로 불리던 피아존이 프리메라 리가 임대를 선택했다. 라파엘 베니테스 첼시 감독은 피아존이 말라가에서 임대로 이번 시즌을 마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첼시는 작년 1월에 상파울루로부터 피아존을 영입했고, 피아존은 첼시의 유소년팀과 2군에서 활약하며 이번 시즌에는 1군 진입에 성공해 많은 기대를 낳았다.

그러나 첼시의 1군에서는 피아존이 설 자리가 없었다. 화려한 공격진 탓에 피아존은 이번 시즌 단 세 경기에만 모습을 드러냈고, 이 중 프리미어 리그 출전은 8-0으로 승리한 아스톤 빌라전 교체 출전이 유일했다.

당시 피아존은 투입되자마자 1도움을 기록했지만, 페널티킥을 골로 연결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낳기도 했다. 국내 포털 사이트에서는 수려한 외모 덕분에 단숨에 검색어 순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피아존은 브라질에서도 15세 이하, 17세 이하 청소년 대표로 활약하며 성장해왔다. 피아존이 합류할 말라가는 현재 프리메라 리가에서 5위를 기록 중이며,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16강에 오르는 등 성공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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