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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용훈 기자 = 해리 레드냅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 감독이 공격수 로익 레미와 수비형 미드필더 얀 음빌라의 영입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QPR이 1월 이적 시장에서 계획했던 전력 보강을 이뤄낼 수 있을 전망이다. 레드냅 감독은 레미와 음빌라의 영입에 근접했다고 밝혔다.

강등의 위험에 시달리고 있는 QPR은 1월 이적 시장에서 선수 영입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였지만, 프랑스를 직접 찾아간 레드냅의 행보 덕분에 레미와 음빌라의 계약에 근접했다.

레드냅은 영국 공영 방송 'BBC'와의 인터뷰에서 "레미는 메디컬 테스트까지 받았으니 이제 계약이 마무리될 것이다. 음빌라의 영입 협상도 괜찮아 보인다"며 두 선수의 영입이 임박했다고 알렸다.

이어서 레드냅은 웨스트 브롬 소속 공격수 피터 오뎀윙기의 영입에 대해 "오뎀윙기는 좋은 선수다. 우리는 이적을 제의했지만 거절당했다"며 레미의 영입으로 공격진 보강을 마무리하게 될 것 같다고 전했다.

레미와 음빌라는 지난 시즌 프랑스 무대에서 좋은 활약을 펼쳐 주가를 높였지만, 여름에 이적을 이뤄내지는 못했다. 이번 시즌 들어서는 두 선수 모두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새로운 도전을 위해 이적을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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