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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한만성 기자 = 터키 명문 갈라타사라이가 베슬레이 스네이더 영입설에 대해 아직 확정된 건 없다는 조심스러운 반응을 나타냈다.

스네이더 영입을 노리는 갈라타사라이는 최근 그의 소속팀 인테르와 이적료 협상에서 합의점에 도달했다. 따라서 갈라타사라이는 스네이더와 개인 협상을 할 수 있는 권한을 얻었다.

일각에서는 갈라타사라이의 스네이더는 사실상 확정적이라는 소식이 흘러나오고 있다. 인테르가 스네이더의 이적료를 받아들인 만큼 갈라타사라이와 스네이더의 개인 협상 성사는 시간문제라는 게 중론이다.

그러나 갈라타사라이는 여전히 조심스럽다. 갈라타사라이는 아직 스네이더가 이적에 동의한 게 아니라며 아직 영입이 성사되지 않았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갈라타사라이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 간의 이적료 협상은 합의를 마친 상태'라고 발표했다. 이어 갈라타사라이는 '그러나 선수와의 개인 협상은 여전히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갈라타사라이와 인테르의 합의와 관계없이 스네이더가 터키행을 수락할지는 여전히 미지수다. 잉글랜드 언론에 따르면 스네이더는 프리미어 리그 진출에 대한 미련 탓에 터키행을 꺼리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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