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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용훈 기자 = 첼시가 '제2의 비에이라'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지아넬리 임불라의 영입을 시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프랑스 깅갱 소속의 유망주 미드필더 임불라(20)가 첼시의 관심을 받고 있다. 임불라는 장신의 중앙 미드필더로, 과거 프랑스 대표팀과 아스널의 중원을 책임졌던 파트리크 비에이라의 후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임불라의 뛰어난 재능에 이미 아스널과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가 그의 행보를 주시해왔지만, 이제는 첼시가 그의 영입에 가장 근접했다. 라파엘 베니테스 첼시 감독이 1월 이적 시장에서 가장 원하는 선수가 바로 임불라라고 한다.

잉글랜드 언론 '메트로'는 첼시가 깅갱과 임불라의 이적 협상을 진행하고 있지만, 깅갱 측이 바이아웃인 6백만 파운드를 고수하고 있어 아직은 협상이 잘 풀리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깅갱은 임불라가 첼시로 이적하더라도 임대를 통해 최소한 이번 시즌까지는 임불라와 함께하기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일 첼시가 이 조건을 수용하면 바이아웃보다 낮은 금액에 합의할 여지가 있다고 한다.

한편, 첼시는 1월 이적 시장에서 공격수 뎀바 바에 이어 공격형 미드필더 타이손의 영입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중앙 미드필더 임불라까지 영입하면 원하던 전력 보강을 모두 이루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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