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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용훈 기자 = 첼시가 말라가 소속 미드필더 이스코(20)의 영입에 근접했다는 소식이다.

'데일리 미러'를 비롯한 복수의 영국 언론들은 첼시가 이스코의 영입에 가까워졌다고 보도했다. 이스코는 말라가에서의 좋은 활약을 바탕으로 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 또한 받고 있었다.

첼시는 이미 지난여름 이적 시장에서 원톱 공격수를 보좌하는 공격형 미드필더를 다수 영입했다. 브라질의 신성 오스카와 프랑스 무대를 평정한 에당 아자르 등이 첼시에 입단해 후안 마타와 함께 화려한 플레이메이커 진용을 자랑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첼시는 이스코까지 영입해 로만 아브라모비치 구단주가 원하는 패스 위주의 공격 축구 색깔을 확실하게 완성할 계획으로 보인다. 영국 언론들은 첼시가 1,500만 파운드(약 256억 원)에 이스코의 영입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이스코가 1월 이적 시장을 통해 첼시에 합류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이스코가 첼시 이적을 확정 지은 뒤, 임대를 통해 현 소속팀인 말라가에서 이번 시즌을 마칠 가능성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스코는 이번 시즌 프리메라 리가와 챔피언스 리그를 합해 22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6골 3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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