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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인턴 기자 = 나이젤 앳킨스 사우스햄튼 감독은 아스날 이적에 연결된 유망주 루크 셔(17)를 떠나보낼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벵거 감독은 영국 출신 유망주들을 중심으로 팀을 만들어나가길 원하고 있다. 이에 아스날은 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 잭 윌셔, 아론 램지, 키에런 깁스, 칼 젠킨슨과 재계약을 맺었고, 공격수 테오 월콧과도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벵거 감독은 잉글랜드 유망주인 크리스탈 팰리스 공격수 윌프레드 자하(20)와 사우스햄튼 수비수 셔 영입을 노리고 있다. 셔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어 리그 10경기에 출전하며 성공적인 데뷔 시즌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앳킨스 감독은 '데일리 메일'을 통해 "아스날이 셔를 영입할 것이라는 보도가 매주 나오고 있다. 그러나 셔는 우리와 계약된 선수이며 현재 프리미어 리그에서 뛰고 있다. 우리는 셔를 다른 팀에 보내지 않을 것"이라며 이적설을 일축했다.

한편, 사우스햄튼은 2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날과의 프리미어 리그 21라운드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고, 현재 17위를 기록 중이다. 이제 사우스햄튼은 6일 자정 첼시를 상대로 FA컵 3라운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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