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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인턴 기자 = 안지 마하치칼라 마케팅 관계자는 구단이 리오넬 메시를 영입하기 위해 바이아웃을 지불하려고 했다는 소문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스페인 현지 언론 '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한 러시아 구단이 메시를 영입하기 위해 메시의 바이아웃 금액인 2억 5천만 유로(약 3,500억 원)와 연봉 3,000만 유로(약 420억 원)를 제의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사무엘 에투의 예를 들면서 러시아 리그에서 이 정도 금액을 제시할 수 있는 구단은 안지 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안지는 에투를 영입하기 위해 연봉으로 2,000만 유로(약 282억 원)를 지급하기로 했다. 그러나 안지는 메시 영입설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안지 마케팅 관계자는 러시아 신문 '스포르트 익스프레스'를 통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 대답할 필요도 없는 보도 내용이다. 그들은 안지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전혀 알지 못하며 우리가 어떤 신조를 지니고 있는지 관심도 없이 그런 보도를 내놓았다."라며 메시 영입설을 일축했다.

한편, 메시는 최근에 2018년까지 바르셀로나와 계약을 연장하는데 합의했다. 메시의 연봉은 1,000만 유로(약 141억 원)에서 1,600만 유로(약 226억 원)로 인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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