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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인턴 기자 = 산투스 공격수 네이마르(20)는 아직은 유럽 무대에 진출할 생각이 없다며 이적설을 일축했다.

네이마르는 가장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세계 최고의 유망주다. 네이마르는 브라질 각급 대표팀은 물론 성인 대표팀에서도 맹활약을 펼쳤고, 소속팀 산투스에서도 좋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네이마르는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첼시,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등 유럽 각지의 명문 구단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또한 현지 언론은 티키 베지르스테인 맨시티 단장이 네이마르의 대변인과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최근에 남미로 떠났다고 보도했고, 네이마르가 올겨울에 유럽에 진출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그러나 네이마르는 ‘TV 반데이란테스’를 통해 “산투스에서 행복하다. 언젠가 유럽 무대에 진출해 뛰고 싶지만,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라며 이적설을 일축했다.

이어서 그는 “수드아메리카노와 올림픽에서 브라질 대표팀 생활을 하며 경험을 쌓았고, 이제 성인팀에서도 활약할 준비가 됐다고 생각한다.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싶다.”라며 활약을 다짐했다.

한편, 브라질은 2013년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이탈리아, 일본, 멕시코와 같은 조에 편성됐다. 과연 네이마르가 브라질의 우승을 이끌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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