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안녕하세요,

[골닷컴] 한만성 기자 = 에버튼의 붙박이 주전 미드필더 마루앙 펠라이니가 올 시즌 목표인 챔피언스 리그 진출을 반드시 달성해 팀에 잔류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펠라이니는 지난 몇 년간 누누이 '꿈의 무대'라 불리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 뛰어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에버튼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하는 팀들로부터 관심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첼시와 러시아 명문 제니트가 펠라이니 영입에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현재 에버튼의 프리미어 리그 순위는 4위. 아직 시즌이 절반도 지나지 않았지만, 만약 에버튼이 4위권에 잔류한다면 다음 시즌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하게 된다.

이에 펠라이니는 현지 언론을 통해 "가장 중요한 건 팀을 위해 뛰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선수라면 누구나 챔피언스 리그에서 뛰고 싶은 게 당연하다. 이 때문에 우리는 다음 시즌 챔피언스 리그에 나가기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펠라이니는 "나 또한 에버튼을 위해 모든 걸 바치고 있다"고 말한 뒤, "올 시즌에는 더욱 공격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따라서 득점도 하고 있다"며 올 시즌 자신의 활약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펠라이니는 올 시즌 프리미어 리그에서 14경기 8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스마트폰에서는 골닷컴 모바일 페이지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최신 소식을 확인하세요!

[GOAL.com 인기뉴스]

[웹툰] 축구 단어를 실생활에서!
[웹툰] 챔스 8강전 상대는 누구?
[웹툰] 파스타툰: 수학 능력 시험
토트넘, 요렌테 놓고 유베와 경쟁
'불화' 비야, 바르셀로나 떠나나?

-ⓒ 믿을 수 있는 축구뉴스, 코리아골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설문

'86골' 메시, 한 해 90골 달성할까?

관련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