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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용훈 기자 = 파리 생제르맹(PSG) 소속의 유망주 미드필더 마르코 베라티가 유벤투스 이적설에 관해 신경 쓰지 않는다고 밝혔다.

베라티(20)는 지난 시즌 페스카라에서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제2의 안드레아 피를로'라는 평가를 받았고, 여름 이적 시장에서 유벤투스와 PSG의 관심을 동시에 받은 끝에 PSG 이적을 선택했다.

그러나 유벤투스는 여전히 베라티를 포기하지 않고 있다. 이탈리아 언론들은 내년 여름 이적 시장에서 유벤투스가 다시 한 번 베라티의 영입을 시도하리라는 보도를 내놓고 있다.

이러한 보도를 접한 베라티는 이탈리아 언론 '투토스포르트'를 통해 "유벤투스 같은 훌륭한 팀이 나를 계속 주시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기분 좋다. 그렇지만 지금은 PSG만을 생각하고 있다"며 이적에는 관심이 없다고 답했다.

베라티는 이번 시즌 PSG에서 18경기에 출전하며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다. PSG와의 계약 기간은 2017년 여름까지여서, 웬만한 이적료로는 베라티를 영입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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