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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용훈 기자 = 퀸즈 파크 레인저스가 공격진 보강을 위해 내년 1월 이적 시장에서 지롱댕 보르도 소속 공격수 요앙 구프랑(26)을 영입할 계획이라고 한다.

박지성의 소속팀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가 공격수 영입에 나섰다. 현재 QPR의 공격진에는 보비 자모라와 앤디 존슨 모두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해 있다.

게다가 홀로 남은 공격수인 지브릴 시세는 만족할 만한 기량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어, QPR이 새로운 공격수 영입에 나서리라는 것은 이미 지배적인 예상이었다. 이러한 가운데 구프랑이 QPR의 영입 대상으로 떠올랐다.

구프랑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보르도와의 계약이 만료된다. 따라서 보르도가 이적료를 받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내년 1월 이적 시장에서 구프랑과 결별할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문제는 구프랑을 둘러싼 영입 경쟁이 치열하다는 점이다. QPR 외에도 에버튼, 아스톤 빌라, 풀럼 등의 프리미어 리그 구단들이 구프랑의 행보를 주시해왔기 때문이다. 에버튼과 풀럼은 여름 이적 시장에서 공격진을 보강했지만, 아스톤 빌라는 1월에도 구프랑의 영입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시즌 구프랑은 16경기에서 8골을 득점하며 보르도의 에이스 역할을 해내고 있다. 과연 구프랑이 내년 1월에 프리미어 리그 무대에 진출할지, 또한 어떤 팀과 계약을 체결할지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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