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안녕하세요,

[골닷컴] 이용훈 기자 =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대리인이 올해 안에는 어떠한 구단과도 협상을 시작할 뜻이 없다고 밝혔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 시즌을 끝으로 건강 악화를 이유로 바르셀로나(바르사)의 지휘봉을 내려놓고 뉴욕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그러나 바르사에서 최고의 성공을 거뒀던 과르디올라 감독이기에, 휴식을 취하는 와중에도 유럽 명문 구단들의 구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잉글랜드에서는 첼시·맨체스터 시티(맨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이탈리아에서는 AC 밀란이 과르디올라의 행선지로 거론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대리인은 이탈리아 언론 '칼치오 메르카토'를 통해 "과르디올라는 1월이 되기 전까지 누구와도 대화하지 않을 것이다. 그는 자신의 거취에 대해 알고 싶어하지도 않는다"고 해명했다.

그는 이어 "첼시, 맨시티, 파리 생제르맹(PSG), 밀란, AS 로마와 같은 클럽팀은 물론이고 칠레, 브라질 대표팀과의 연결에 대해서도 아는 바가 없다. 과르디올라는 단지 뉴욕에서 자유롭게 지내고 싶어할 뿐"이라고 강조했다.

대리인의 해명에도 과르디올라를 둘러싼 추측은 매일 이어지고 있다. 과연 과르디올라가 내년에 어떠한 팀을 선택할지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스마트폰에서는 골닷컴 모바일 페이지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최신 소식을 확인하세요!

[GOAL.com 인기뉴스]

[웹툰] 프리미어 리그 웃음 동호회
[웹툰] 챔스 맞대결, 첼시가 별거냐
[웹툰] 챔스 4R 각 조의 주요 경기
호날두 "세계 최고 리그는 라 리가"
맨유-첼시, 강호의 저력은 이런 것

- ⓒ 세계인의 네트워크 골닷컴 (http://www.goal.com/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설문

챔스 조별리그 4R 최우수 선수는?

관련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