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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용훈 기자 = 엘리 보프 올랭피크 마르세유 감독이 공격수 로익 레미(25)의 이적 가능성을 일축했다.

레미는 지난 시즌 모든 대회를 합해 20골을 터트리는 활약을 펼치며 프랑스 무대의 스타로 떠올랐고, 토트넘과 첼시가 여름 이적 시장에서부터 계속해서 그의 행보를 주시해왔다.

특히나 첼시는 최근 들어 경기장에 직접 스카우트를 보내 레미의 활약상을 점검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보프 감독은 1월 이적 시장에서 레미를 떠나보낼 생각이 전혀 없다고 한다.

보프 감독은 'ESPN'과의 인터뷰에서 "내 생각에 레미를 파는 건 말이 되지 않는다. 그는 마르세유에 이번 시즌 끝까지 남을 것"이라며 1월 이적 시장에서 레미가 떠날 가능성은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보프는 "마르세유는 늘 레미의 활약에 의지해왔다. 불운하게도 약간의 부상이 있었지만, 이젠 모든 문제가 사라졌다. 레미의 활약은 마르세유의 성적에 정말 중요하다"며 레미의 활약에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들어 레미는 허벅지 부상으로 아직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다. 프랑스 리게 앙에서 마르세유가 파리 생제르맹(PSG)과 같은 승점으로 선두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레미가 다시 활약을 펼치며 팀에 힘을 실어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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