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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용훈 기자 =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기술 이사 파트리크 비에이라가 공격수 에딘 제코(26)의 유벤투스 이적 가능성을 부인했다.

유벤투스는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수준급 공격수의 영입을 최우선 목표로 삼았지만, 제코와 로빈 판 페르시의 영입에 실패하면서 니클라스 벤트너의 임대에 만족해야 했다.

내년 1월 이적 시장에서 다시 유벤투스가 제코의 영입을 추진하리라는 예상이 나왔지만, 비에이라는 맨시티가 제코의 활약에 만족하고 있다며 그가 팀을 떠나는 일은 없으리라고 못 박았다.

비에이라는 이탈리아 언론 '투토유베'와의 인터뷰에서 "제코가 유베로? 그는 맨시티의 핵심 선수"라고 강조하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그는 이어 "제코가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골 넣는 것을 보았는가? 유벤투스 팬들에겐 미안하지만, 뛰어난 공격수들은 맨시티를 떠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제코는 2011년 1월 이적 시장을 통해 볼프스부르크를 떠나 맨시티에 입단했다. 입단 직후 제코는 다소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듯했지만, 이번 시즌 초반에는 믿음직한 모습으로 맨시티의 공격진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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