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안녕하세요,

[골닷컴] 한만성 기자 = 맨체스터 시티가 레알 마드리드 출신 미드필더 하비 가르시아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가르시아의 소속팀 벤피카는 최근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로부터 제시된 1,8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수락했다고 한다. 따라서 맨시티는 가르시아와의 개인 협상에서 합의점에 도달한다면 그를 영입할 수 있게 됐다.

벤피카는 그동안 맨시티에 가르시아의 바이아웃 금액인 2,400만 파운드를 요구해왔다. 그러나 이에 난색을 드러낸 맨시티는 올여름 1,550만 파운드를 지급하고 250만 파운드가량의 옵션을 포함하는 조건으로 가르시아 영입이 임박한 상태다.

맨시티는 최근 AC 밀란으로 떠난 니젤 데 용의 공백을 중앙 미드필더와 중앙 수비수를 두루 수화할 수 있는 가르시아로 메울 가능성이 크다. 맨시티는 올여름 노린 다니엘레 데 로시와 하비 마르티네스 영입에 차례로 실패하며 새로운 미드필더로 물색해왔다.

한편, 맨시티는 가르시아 외에도 스완지로부터 스콧 싱클레어 영입에 성공했으며 인테르의 측면 수비수 마이콘 영입에도 근접한 상태다. 

스마트폰에서는 골닷컴 모바일 페이지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최신 소식을 확인하세요!

[GOAL.com 인기뉴스]

[웹툰] 에펨툰 : 챔스를 기다리는 자
[웹툰] 루카 모드리치의 레알 입성기
판 데르 파르트, 손흥민과 같이 뛴다
'명예회복' 박주영, 셀타와의 궁합은?
그라네로, 난파하는 QPR호 구할까?

- ⓒ 세계인의 네트워크 골닷컴 (http://www.goal.com/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