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안녕하세요,

[골닷컴] 이재현 인턴 기자 = 프레더릭 생 세르닌 렌 회장은 아스날로부터 미드필더 얀 음빌라의 영입 제의를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아스날은 올여름에 루카스 포돌스키와 올리비에르 지루를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스날은 여전히 추가 선수 영입을 노리고 있고, 음빌라의 이적설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음빌라는 프랑스 대표팀에서 파트리크 비에이라와 클로드 마켈렐레의 뒤를 이을 차세대 수비형 미드필더로 평가받고 있으며 올여름 이적시장의 최대어로 꼽힌다. 그러나 생 세르닌 회장은 음빌라에 대한 공식적인 영입 제의가 없었다고 밝혔다.

생 세르닌 회장은 프랑스 라디오 ‘RMC’를 통해 “올여름에 이적해도 된다고 음빌라와 합의했다. 따라서 다른 구단의 영입 제의를 기다리고 있었지만, 몇몇 구단이 관심만 보였을 뿐 공식적인 영입 제의는 없었다. 음빌라는 아직 렌 소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음빌라는 잉글랜드 진출과 아스날행에 관심이 있다고 밝혔다. 과연 음빌라가 올여름에 아스날로의 이적을 선택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스마트폰에서는 골닷컴 모바일 페이지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최신 소식을 확인하세요!

[GOAL.com 인기뉴스]

퍼거슨 "리그 우승 탈환, 최우선 목표"
밀란, 카사노 떠나보내고 유망주 영입?
박지성 "아시아 투어는 언제나 즐거워"
리버풀, 캐롤 팔고 풀럼 뎀프시 영입?
축구 소식과 함께 즐기는 골닷컴 웹툰!

- ⓒ 세계인의 네트워크 골닷컴 (http://www.goal.com/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설문

AC 밀란, 즐라탄의 대체자는?

관련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