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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용훈 기자 = 안드레아 스트라마치오니 인테르 감독은 자신의 팀이 어떤 팀과 맞붙어도 이길 수 있지만, 최고의 실력을 꾸준하게 발휘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인테르는 현재 세리에A에서 선두 유벤투스에 승점 7점 차로 뒤처져 4위를 기록 중이다. 우승 경쟁에 도전하고 다음 시즌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을 따내려면 분발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스트라마치오니 감독은 인테르에 꾸준함이 가장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꾸준함만 갖춘다면 지금보다 더 높은 순위에 오를 수 있다는 게 스트라마치오니의 주장이다.

스트라마치오니는 인테르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인테르는 한 경기에선 어떤 팀과도 경쟁할 수 있다. 그러나 다른 팀만큼 꾸준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 후반기에는 더 꾸준하게 좋은 경기를 펼치고 결과도 얻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스트라마치오니는 "1월 이적 시장에서 별다른 전력 손실이 없다면 대형 영입은 없을 것이다. 만일 몇몇 선수가 떠나게 되면 어떤 영입이든 이뤄질 수 있다"고 전했다.

인테르는 오는 16일 새벽(한국시각)에 볼로냐를 상대로 코파 이탈리아 홈경기를 치른 뒤, 21일 새벽에는 AS 로마를 상대로 세리에A 21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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