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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김경민 인턴 기자 =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의 '노란 잠수함' 비야레알이 최근 현지 언론을 통해 보도된 쥐세페 로시의 AC 밀란 이적설을 전면 부인했다.

비야레알의 주포 로시는 지난 시즌 부상으로 인해 단 열 두 경기 출전에 그쳤다. 비야레알 또한 그의 공백을 메우는 데 실패하며 2부 리그 강등이라는 처참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이에 다수의 유럽 구단이 로시 영입을 추진하기 시작했고, 최근에는 AC 밀란과 나폴리가 그를 노리고 있다는 소문이 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조세 마뉴엘 야네사 비야레알 부회장은 로시의 이적설을 부인하고 나섰다. 그는 '밀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로시의 밀란 이적설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 처음 들어보는 얘기"라며 이적설을 일축했다.

이어 야네사 부회장은 "이러한 소문에 대해서는 아무말도 하고 싶지 않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로시는 지난 2007년 비야레알에 입단한 뒤, 주전 공격수로 활약하며 팀의 공격을 이끌어왔다. 특히 그는 2010-2011 시즌 53경기 32골 9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간판스타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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