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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형석 기자 = 피오렌티나에 합류한 전 파르마 공격수 아마우리(31)가 세바스찬 지오빈코(24)의 유로 2012 맹활약을 예견했다.

아마우리가 지난 시즌 호흡을 맞췄던 지오빈코의 '스타 등극'을 예상했다. 지난 시즌 임대 선수로서 파르마 유니폼을 입고 활약했던 아마우리는 이번 1월 이적시장을 통해 피오렌티나에 새 둥지를 튼 상태다.

아마우리는 '코레에레 델로 스포르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오빈코는 훌륭한 재능을 갖고 있다. 이 사실엔 의심의 여지가 없다" 라며 지오빈코의 타고난 재능에 높은 점수를 매긴 이후, "내 생각에 이탈리아 대표팀에서도 중요한 전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본다. 유로 2012 활약이 기대된다" 라며 전 동료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지오빈코는 카사노와 로씨의 연이은 부상으로 인해 대표팀 내 비중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상태다. 프란델리 대표팀 감독 역시 지오빈코의 최근 성장세에 만족감을 표시한 바 있다.

올 시즌 파르마 공격의 주축으로 활약 중인 지오빈코는 리그 19경기에 출전, 9골 5도움을 기록하고 있는 중이다. 리그 12위 파르마는 오는 12일(일), 피오렌티나를 홈으로 불러들여 승점 3점 사냥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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